https://img.theqoo.net/ADlHO
https://img.theqoo.net/GGcfx
1년전
어제의 「461개의 도시락」 시사회. 나도 1년만에 보았다.
이거, 미치에다 팬은 위험하겠네~~
밋치를 어느 정도만 알고 있었던 사람들도 포로가 되어버릴거야.
젊음이 반짝반짝거려서 오히려 아저씨들이 두근거리는, 연애하는 듯한 기분. 이야~ 개봉을 기대해주세요!
오늘 아침에는 E테레의 「코레난데상회」에서
흘러나온 「오 샹제리제」에 울컥했어.
초등학교 때 합창으로 불렀었지~ 심하게 좋은 곡이야.
그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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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어제의 「461개의 도시락」 시사회. 나도 1년만에 보았다.
이거, 미치에다 팬은 위험하겠네~~
밋치를 어느 정도만 알고 있었던 사람들도 포로가 되어버릴거야.
젊음이 반짝반짝거려서 오히려 아저씨들이 두근거리는, 연애하는 듯한 기분. 이야~ 개봉을 기대해주세요!
오늘 아침에는 E테레의 「코레난데상회」에서
흘러나온 「오 샹제리제」에 울컥했어.
초등학교 때 합창으로 불렀었지~ 심하게 좋은 곡이야.
그럼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