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또 읽었는데 계속 눈물이 난다. 요즘 같은 힘든 시기에 진짜 켄은 브이식스의 태양답게 우리에게 따뜻함을 비춰주고 우리를 들었다놨다 하면서 사랑해주네. 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