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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쪽 끝에 살아서 교통비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 보플 경연 보러 갈 생각도 안 하는데 아까 가지고 있는 동열이 슬로건 보니깐 동열이 슬로건 들고 보플 2차방청 가보고 싶어졌어 ㅠㅠㅠㅠ
나는 남쪽 끝에 살아서 교통비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 보플 경연 보러 갈 생각도 안 하는데 아까 가지고 있는 동열이 슬로건 보니깐 동열이 슬로건 들고 보플 2차방청 가보고 싶어졌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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