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뭐가 고민이라기보단 그냥 번아웃 같기도 하고
인생 우울하고 난 왜 맨날 이러나 라는 마음때문에 하소연? 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갔음
그래도 듣고 오니 마음은 편해진 느낌? 솔직히 믿고 안믿고 반반이긴한데
그래도 이제는 나 자신한테 그냥 채찍질 안하려구
인생 우울하고 난 왜 맨날 이러나 라는 마음때문에 하소연? 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갔음
그래도 듣고 오니 마음은 편해진 느낌? 솔직히 믿고 안믿고 반반이긴한데
그래도 이제는 나 자신한테 그냥 채찍질 안하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