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애 결혼할 절대 하지 않겠다라고 아주 단호하게 마음 먹은 것은 아니거
나에게 맞고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할 생각이 있지만
솔직히 그런 사람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잇다거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찾아나설 생각은 없는 그런 상태야
근데 결혼 정년기 여자라서 그런지 사주 보러 가면
언제쯤 결혼운이 들어온다 그때 적극적으로 임하면 좋다. 아이가 둘 있는 사주다. 아이가 있는 사주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듣거든
(결혼생각은 그닥.없어요 라고 말해도 저렇게.말하더라구)
근데 거기서도 그런 얘기를 같이 해. 아이를 낳으면 자기보다는 아이에게 올인하는 사람이라고...
근데 나는 내 발전도 중요해서 그러고 싶지가 않거든. 그리고 그렇게 하면 아이를 얼마나 쥐잡듯 잡을지 내 스스로도 알겠고ㅋㅋㅋ...🙄
아무튼!!!!
나는 결혼 생각이 딱히 없고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까지는 더더욱 생각이 없는데
계속 아이가 있는 사주라는 말을 들으니까 기분이 묘해져서...
이게 아이 운이라고 사람들이.계속 말하는 게 진짜 출산 육아 이걸 말하는 걸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