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인의 성격이 급하다 예민하다 순하다 이런거 말고
사람들 사이에서 무리의중심이다 겉돈다
친구가 많다 적다 이런거?
학교다닐때 친구가1도없거나 왕따는아닌데
인간관계에대해 고민이 되어서...
사람대하는걸 어릴때부터 잘 못했는데
30대 후반에도 이러고있으니...사회생활 경력도 적은편
혹시 타고난 팔자에 이런게 나와있는지
노력을 하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을지 가능한지 이런거 궁금해
엠비티아이로치면 i랑 t가 강한데
사회성사교성이런거 거리멀고
그런사람들보면 부럽다고 생각만해ㅋㅋ
가끔은 나도 친구무리ex계모임 꾸준한단톡방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
지금이라도 이 성격에 친구해주는 사람 있고
이렇게라도 살아온거에 감사하고 사는게 최선일까
이거는 운세랑 상관없는 개인1의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