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운기때 좋게 흐르든 나쁘게 흐르든 진동(?)이 커서 힘들다고 들었는데
이번 대운 끝나려면 3년 더 있어야 하거든? 지금도 이렇게 힘들면 교운기는 얼마나 더 힘든거죠ㅎㅎㅎ
화다자 무토일간인데 과거 4년?정도 진짜 뒤지게 힘들었거든. 근데 올해는 또 다른 종류의 힘듦이네.. 뭐랄까 직전 4년은 외적으로 사건사고가 많았다면 올해는 사람을 정신적으로 은근히 바싹 말려버리는 느낌?
아 이게 병오구나 나 죽었소 하면서 버티는 중인데 병화보단 정화가 더 버티기 나으려나.. 헤헤 오늘 출근해서 자리 앉으니까 일하기 싫어서 괜히 주절주절하게 되네.. 오늘 쉬는 덬들 나대신 푹 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