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덬인데 서울 갈 일이 있어서 지도 보니까 근처에 꽤 유명한 절이 있더라고 블로그 찾아 보니까 밖에는 초도 꽂을 수 있고 법당도 있던데 사람이 거의 없대 어릴 때 엄마 따라서 절에 가면 법당 같은 데 들어가서 무슨 방석 깔고 절 세 번하고 돈도 놓고 오고 그랬는데 허락 안맡고 그렇게 해도 돼?
요즘 마음이 많이 안좋아서 절에 가보고 싶은데 혼자 가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딱 사진처럼 생겼는데 이런 곳은 혼자 마음대로 절해도 되는 그런 곳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