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되자마자 아빠 갑자기 돌아가시고, 집에 갑자기 송사도 휘말리고
20대 후반엔 괜찮아지나 싶다가도 또 29살부터 힘들어짐...
자꾸 집안에 일이 생긴다거나 그게 아니면 일적으로 힘듦 ㅠㅠ 이것때매 20대 초반엔 정신과도 다녔어. 지금 생각해보니 그 나이에 견딜 수 있는 멘탈이 아니어서 마음이 불안했던 것 같아.
언제쯤 마음 편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을까? 연애도 하고 싶고 의지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맘 편하게 좀 살고싶어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