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손절을 많이 함 https://theqoo.net/unse/4353517977 무명의 더쿠 | 02:32 | 조회 수 41 그동안 흐린 눈하며 내가 더 노력하면 이어온 관계들을다 정리하게 됐다 갑자기 이게 뭐하는 짓인가 현타오고 그전엔 놓기 아까웠던데 어느순간 하나도 아깝지 않게됨뭔가 현상을 제대로 보게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