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적으론 올게 왔다는 느낌인데 아무리 준비해도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어서(결국 내가 모자른 탓이겠지) 일단 열심히 최대한 준비하고 그래도 안되는 나머지는 겸허하게 받아들여야지... 이러는 중인데 그래도 미치겠어ㅜㅜㅜ화토다자인데 이 일이 올해의 가장 큰 빅똥임 ㅜ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