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 들어서면서 뭔가 기분이 환기되는 느낌에 그래도 희망을 좀 가졌었는데
명절전이라 그런건지 그냥 갑자기 기분이 훅 우울해지네.......
병오년이 화가 강해서 해가 쨍쨍하다=좋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너무 강한 화기는 모든걸 다 태우거나 말려버리거나 하는거 같음
나는 수많은 사주라 그래도 괜찮겠거니 했는데
오히려 수화상쟁이 되어서 그런가 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운 한해인거 같음.....
ㅜㅜ
9월 초 들어서면서 뭔가 기분이 환기되는 느낌에 그래도 희망을 좀 가졌었는데
명절전이라 그런건지 그냥 갑자기 기분이 훅 우울해지네.......
병오년이 화가 강해서 해가 쨍쨍하다=좋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너무 강한 화기는 모든걸 다 태우거나 말려버리거나 하는거 같음
나는 수많은 사주라 그래도 괜찮겠거니 했는데
오히려 수화상쟁이 되어서 그런가 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운 한해인거 같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