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서도 엄마도 계속 직장에서 버티라하고있어 또 일본덬이라 영주권도 신청해뒀는데 지금 다카이치 정권 바뀐뒤로 2년이 걸린대 근데 도저히 버틸 힘이 안나
이직할 힘도 안나고 정신병원 약먹으면서 다니는것도 한계가 있고 휴직은 한번 썼고 퇴사 하고 나서의 미래도 무서워
이때까지 쌓아놓은게 다 날아가는것도 무서운데 그렇다고 지금 이 생활을 계속할 자신도 없어
그냥 아직 내 사회적 존엄과 모아놓은 돈이 남아있을때 여기서 모든 걸 끝내고 싶어
연차 쌓이면서 책임이 쌓여가는것도 싫고 그냥 난 어른의 삶을 살아갈 자격이 안되나봐 이 이상 힘든일 당하기 전에 여기서 끝낼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