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재에 무슨 상문 그런거 라고 부적써야 무탈하게 넘어간다고 첨에 타로랑 그런거로 봤는데 안좋은 타로 세장이나 나옴 다른건 다 괜찮고 그거 때문에 내가 여기 온거라고 다른거는 다 괜찮대 나보고 부적 쓰래 오십만원임
개비쌈 난 한시간 볼 줄 알앗는데 첨부터 그얘기 들어서 무슨 말할 의욕이 다 사라짐 뭘 맞추거나 그런거는 없었음 삼십분만에 나와서 친구 기다리고 있는데 어캄
개비쌈 난 한시간 볼 줄 알앗는데 첨부터 그얘기 들어서 무슨 말할 의욕이 다 사라짐 뭘 맞추거나 그런거는 없었음 삼십분만에 나와서 친구 기다리고 있는데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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