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사면 한 10번 중 8번은 하자라서 교환하거나 환불받게 됨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최대한 안 사.... 그냥 죄다 자급자족 해야 하냐는 생각까지 함ㅠㅠㅠ
물건 뿐만 아니라 작년에는 여행 간다고 호텔 예약했던 것도 딱 1군데 빼고 방에 다 문제 있어서 여러번 바꿨고 아 작년이랑 올초에는 개최악인 집주인들 만나서 이사도 여러번 했음
최근에는 심지어 뭐 수리 맡겼는데 수리 담당자가 다른 멀쩡했던 부품을 고장내고 말도 안 한 채 돌려받은거야 이것도 문의 했는데 2주째 처리 완료가 안 되고 있음.....
유독 작년이랑 올해가 더 심한 것 같긴 한데 이런 것도 사주 특성이 있는지 너무 궁금함ㅠㅠ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