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지간하지 않는 이상 이런 글 안 쓰는데 인생 진짜 징하다
역대급으로 힘들고 사주나 점을 봐도 좋아진다던데 기미가 안보여
이게 다 가족끼리 같이 살아서 문제인 것 같고 한숨만 계속 나오고 숨막힌다
돈문제도 얽혀서 진짜 혼자 도망치고 싶어...
좋아지는 날이 오긴 하는걸까..
진짜 어지간하지 않는 이상 이런 글 안 쓰는데 인생 진짜 징하다
역대급으로 힘들고 사주나 점을 봐도 좋아진다던데 기미가 안보여
이게 다 가족끼리 같이 살아서 문제인 것 같고 한숨만 계속 나오고 숨막힌다
돈문제도 얽혀서 진짜 혼자 도망치고 싶어...
좋아지는 날이 오긴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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