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자마자 나보고 우울증있다함 근데 진짜 약먹고잇음..
그리고 뭐 하지도 않았는데 어렸을때부터 adhd 중에서 ad증상있대 주의력결핍 있긴함 여기까진 맞아서 소름돋았는데 나보고 연애에 관심이 없대(기혼이고 일부러 결혼반지 빼고감) 그리고 큰 결정을 할게 있지 않냐고함 나한테 큰 결정은 혼인인데 이미 지난일인데
맞는건 겁나 잘맞는데 안맞는건 또 안맞아
우울증이랑 무기력증은 약으로 치료가 안된다며 외할머니 영혼이 들어와있다고 천도 지내야된다 상차려서 잘보내버리면 나을거라함 굿은 하지말라하고
친구들이랑 갔는데 나한테만 그얘기함 걍 흘러들어야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