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관광차 성당가서(그때도 무교 지금도 무교) 소원 성취 촛불있길래 이런거 안하는데 너무 힘드니깐 야무지게(?) 사주상 내가 필요한색인 노란색 초 사서 촛불키면서 건강한 부자되게 해주세요 라고 빌고 왔는데
성당 다녀온 이후
엄마가 하길래 따라갔던 피검사에서 나온 초기 고지혈증 진단 받았는데 갔다온 후 약 안먹어도 된다고 들었구, n년 백수였는데 항상 일하던 알바처랑(바쁠때 부르는 곳이라 기다리고 있었음) 전공아닌 회사에서 정규직 제안 와서 며칠째 회사 다니고 있어... 우연의 일치일진 모르지만 어영부영 살아가고 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