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빼도박도 못하는 일이라 반은 포기한 상태로 해본건데 진짜 들어주셨어.. 너무 감사한데 가까운 절에 가서 공양미라도 올려도되는거지? 이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해야될지 모르겠어 ㅠㅠ
잡담
불교아닌데 개인적인 일때문에 방생도 하고 공양미도 올려봤는데 한 80프로는 들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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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빼도박도 못하는 일이라 반은 포기한 상태로 해본건데 진짜 들어주셨어.. 너무 감사한데 가까운 절에 가서 공양미라도 올려도되는거지? 이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해야될지 모르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