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강의 한 스푼, 여기저기 주워들은 정보들로 나만의 임상이 있었는데 병오로 다 사라지고 있어ㅋㅋㅋㅋ큐ㅠㅠ 재작년, 작년 지나오면서 이 날은 조금 괜찮네 아니네가 있었어 근데 올해 상반기부터 그동안 쌓아온 나름의 데이터베이스에 배신 당하는 중ㅋㅋㅋㅋㅋ그럼에도 난 인정 못 하고 '이게 왜 안되지' 하면 시무룩하기도 짜증나기도 했었던 것 같아
아마 목기운인 해와 화기운인 해는 다른 건데 나도 이제 조금 안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겪는 시행착오겠지 적당히 다른 해도 아니고 병오로 화 기둥으로 오니 임팩트가 세도 너무 세다
8월부터는 인정하면서 이전 생각에 얽매이지 하고 하루 하루 새롭게 지내보려고ㅋㅋㅋㅋㅋ혼자 운과 기싸움한 것 같아서 기빨린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