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주가 촉 좋은 사주라던데 어쩌구 하면서 예민떠는 썰 풀거나 신기있는 것 같다 하면서 특별함 어필하는거 꼴보기 싫음
그냥 그렇다더라 언급 하는 건 해당x 그럴 수 있지
근데 좀 반복적으로 말하면서 자부심 갖는 건 싫음ㅠ
이런 거 어필하는 사람 95프로가 걍 성격 안 좋은 예민충이거나 그냥 평범한 일 or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럴 수 있는 일을 엄청 놀라운 영적 경험인 것처럼 과장해서 말함... 오컬트 중독이라 그런 것 같긴 한데 뭐만 하면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 너무 사이비같음.... 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날이 더워서 내가 예민충인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