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거의 내 탓이야
약간 adhd있어 약을 먹는 중이고,, 간헐적으로 충동성 높아질때가 있는데 그게 나는 자기 직전..즈음이라서?
침대에 누워서 이북같은거 보다보면 막 2-4시야... 담날 출근해야되는데말이지
담날엔 피곤하니까 막 온몸이 녹는거 같이 힘들고, 더우니까 기운도 더 없어지고 퇴근하면 초저녁에 까무룩 잠들어버려 근데 또 더우니까 2시쯤에 귀신같이 눈이 떠져
그럼 한숨 잔 상태니까 또 말똥말똥 눈 뜨고 1-2시간을 훌쩍 보내고 4시에 잠들어;;
미치겠다 ㅋㅋ
원랜 좀 늦게 자도 통잠 깊게 잘 자고 그러는데..
그래도 예전엔 일찍 자려고 노력도 하고 그랬는데 유독 자제력이 힘을 잃은 느낌이다 저번달부터... ;;;
정줄이 존나 큰 불길에 흐물흐물... 뇌 녹은 느낌? 이 불의 달이 얼른 끝났음 좋겠음 담주부턴 좀 낫겠지..?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