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구직 중이거든..
근데 나이도 있고 연차도 있다보니 취업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
그러던 중에 한 곳에서 면접을 보고 처우 협의 중인데 연봉이 좀 많이 깎이는 상황이야. 그런데 계속 취업이 안되니까 여기를 거절하면 더 일 구하기가 어려울 것 같은 불안함이 들어서..
우선 여기를 갔다가 일 하면서 다른 곳을 계속 찾아볼까 싶거든.
1. 원래 받던 연봉은 아니더라도 이 정도면 받고 싶다라고 제시했을 때 그 금액이 받아들여질지
2. 내가 제안한 금액이 안 받아들여지더라도 이 곳을 다니는 게 나은지, 다니면서 다른 곳 계속 구해볼지
3. 여기를 아예 안 가고 다른 곳 취업을 알아보는 게 좋은지 최소 2개월 안에 취업이 될지
이렇게가 궁금해...
질문이 많아서 미안ㅠㅠ
오프라인에서 사주 타로를 봤는데도 명확하지가 않아서 여기에서 타로덬들의 도움도 받아볼까 싶어서..
나이는 있는데 취업이 계속 안되니까 너무 자존감이 떨어지고 우울하기만 해서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