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전화점사봤는데
어떤 무당이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향을 피우겠다그러더니 상치른지 얼마안되서 안보인다 다음에 49제 끝나고 보자 그랬거든
근데 실제로 장례치르고 일주일인가 지났을때였고
근데 짜증나는건 저곳이나 다른곳이나 어떤곳을 봐도 내가 원하는 것의 시기는 절대 못맞춰...
공통으로 3명이 한 시점을 짚어줘도 못맞추고 당장 2주뒤라고 하는건 뭐 기대도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면 참 신점이란게 걍 아무말내뱉는건가싶기도한데 또 맨 위의 이야기를 생각하면 진짜는 있나 싶어서 후기 찾아보게되고말이지
아니면 합격운 취업운 이런건 걍 신점으로 맞출 기대를 하지말아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