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엄마가 30분 생이랬는데 35분 생이었음 그걸로 시가 갈림
다시해보니깐 와 진짜 걍 나 그자체야.... 말하긴 좀 그런데 되게 개인적인 일인데 그거가 앞줄에 똭나와서 개놀램...
그리고 좀 황당할순있는데 내가 그전에 자미두수는 좀 억누르고 살고 이러라해서 하고 싶은것도 걍 포기하고 그랬거든 (꼭 자미두수뿐이아니라 걍 귀가 얇고 가족 생각을 많이하느라 그랬음.. 지금은 후회함)
근데 새로본 자미두수는 내가 하고싶던 일이 천직이라 나옴 ㅠㅠ 좋은데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