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부터 해꼬지 하려고 했던 남자들 생김새가
하나같이 깡마른 설치류상(말그대로 시궁쥐상)+ 머리털 없음(+키 작음)
이었거든 어떤 놈은 접점도 없는데 고백공격하고..어떤놈은 또 번호 알아내서 새벽에 카톡하고 심지어 어릴때 성폭행 미수범도 그렇게 생겼음
뭐 다들 호감으론 안볼 상이긴 하지만 유독 저런 상이 나한테 꼬이면 지랄같더라고ㅠㅠ 그래서 그런가 저런상의 남자만 보면 표정관리가 안되고 모임에 있으면 도망가고싶어져..
하나같이 깡마른 설치류상(말그대로 시궁쥐상)+ 머리털 없음(+키 작음)
이었거든 어떤 놈은 접점도 없는데 고백공격하고..어떤놈은 또 번호 알아내서 새벽에 카톡하고 심지어 어릴때 성폭행 미수범도 그렇게 생겼음
뭐 다들 호감으론 안볼 상이긴 하지만 유독 저런 상이 나한테 꼬이면 지랄같더라고ㅠㅠ 그래서 그런가 저런상의 남자만 보면 표정관리가 안되고 모임에 있으면 도망가고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