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마가 신점보러 갔을 때
방에 그런거 두는거 아니에요
라고 말해서 가보니 무당이 말한 위치에 정확히 그것이 있었음
그게 선배가 안쓴다고 준 기타였는데 (시커먼건 기타커버)
그 뒤로 뭔가 꺼림칙해서 창고로 치웠다가 버림..ㄷㄷ
어딘진 물어보지마 엄마가 간거라 나도 몰루 워낙 오래전이기도 하고ㅠ
예전에 엄마가 신점보러 갔을 때
방에 그런거 두는거 아니에요
라고 말해서 가보니 무당이 말한 위치에 정확히 그것이 있었음
그게 선배가 안쓴다고 준 기타였는데 (시커먼건 기타커버)
그 뒤로 뭔가 꺼림칙해서 창고로 치웠다가 버림..ㄷㄷ
어딘진 물어보지마 엄마가 간거라 나도 몰루 워낙 오래전이기도 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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