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했던 곳(거의 열군데쯤, 업종 다양)은 전부 매출 줄거나 폐업했고 음식이나 물건도 몇가지, 수십가지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메뉴만 단종될 때도 있고 음식점도 자주 다닌 곳은 거진 폐업함;; 그냥 경기가 안 좋아서 그렇다기에는 수년에 걸쳐서 주변인들이 좋아하는 곳들은 다 그대로 영업중인데 내가 좋이하는 곳만 싸그리 망함;; 타지에 찾아가서 먹었던 집도 사라지고 그래... 제일 잘 풀리면 가게 이전임 그니까 결국은 나는 못먹게 되는 그런 느낌
그리고 검색해서 휴무일 찾아보고 가도 도착하면 문에 갑자기 오늘 쉰다는 식으로 붙어잇어서 맨날 휴무를 자만추함
ㅈㅎㅁ님이 이런 말 있었는데 나랑 사주는 완전 다름
나는 뭐라해야하지? 니가 이걸 즐길 수 없게 하겠다 식으로 사라짐ㅋㅋ...
사주랑 관련없을 수도 있지만 이유가 궁금하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