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약간 돈 비싸고 중요한 수업을 들을가 말까 고민중인데
뭐 이런거까지? 싶겠지만 이걸로 약간 인생이 갈릴수도 있다고 해야하나... 싶어서
나는 타로를 많이 제미나이랑 카니타로 조합으로 봤거든? 근데 영 모르겠는거임 어떨땐 가라! 어떨땐 니가 원하는 결과는 없다 이러고
수업료가 거의 월급한달짜리라 고민되네 가서 숙박겸하면 아마 두달 월급,..?
난 사주는 잘 모르고 영 백치라, 열심히 제미나이 돌려봐도 걍 대략적인거 말고는 소소한 작은 날짜로는 잘 못보겠더라고..
다들 뭔가 인생에 큰 터닝포인트 같은거 결정할땐 어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