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기억하는 덬들 있을지 모르겠어
작년인가, 2026년에 예술계에서 새로운 인물이 완전 주목받을거다
기존의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빛날거다
뭐 대충 이런글이었던거 같거든? 정확한 워딩은 아닐수도 있어
이번에 영화 <백룸> 감독 보면서 갑자기 빡 생각난거야 그 글이ㅋㅋㅋ
어떻게 마무리지어야 될지는 모루겠네
암튼 대단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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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2026년에 예술계에서 새로운 인물이 완전 주목받을거다
기존의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빛날거다
뭐 대충 이런글이었던거 같거든? 정확한 워딩은 아닐수도 있어
이번에 영화 <백룸> 감독 보면서 갑자기 빡 생각난거야 그 글이ㅋㅋㅋ
어떻게 마무리지어야 될지는 모루겠네
암튼 대단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