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소개해 준 점 집 있었는데
내 상사까지 소개해주고
그다음에 내가 갔는데
그 분 특징이 오기 전에 점 본 것들을 앉자마자
말하시드라고
근데 난 너무 상사랑 비슷한 말을 하길래
돌려막기하시는건가..
하는데 나한테 사고수 조심하래 좀 쌔게 온대.. 그 때부터
기분 찝찝해서 징징거리고 그랬더니 부적 써주시더니
5만원 더 받으심..공짜아니래 원래 신점 이런 명도 봐줘..?
올해 내년 조심하라는뎅.. 많이 찝찝해 ㅠㅠ
내 상사까지 소개해주고
그다음에 내가 갔는데
그 분 특징이 오기 전에 점 본 것들을 앉자마자
말하시드라고
근데 난 너무 상사랑 비슷한 말을 하길래
돌려막기하시는건가..
하는데 나한테 사고수 조심하래 좀 쌔게 온대.. 그 때부터
기분 찝찝해서 징징거리고 그랬더니 부적 써주시더니
5만원 더 받으심..공짜아니래 원래 신점 이런 명도 봐줘..?
올해 내년 조심하라는뎅.. 많이 찝찝해 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