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지도 않음 1분에 삼사천원임 ㅇㅇ 10분보면 4만원쯤
무슨 아카식 레코드를 볼 수 있다는 사람
밤에 바깥에 물을 떠놓고 달빛의 힘을 받게 한다음 마시면 된다는 사람
나한테 맞는 파워스톤을 추천해 주는 사람
등등 갖가지 컨셉을 가진 사람들이 진짜 많았는데
거기에 몇백 부었음.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한심해.
우울하고 하는일이 잘 안되어서 답답해서 누군가한테 말하고 싶은데 토해놓을 곳이 없어서
그런데 전화했었음.
차라리 그돈으로 다른걸 했다면 좋았을걸.
똑같은 내용 (퇴사할까요 말까요)을 몇명한테 물어봤는지 몰라
그래놓고 하는말이 다 다르니까 또 멘붕오고 ㅋㅋㅋ
그리고 그때가 옛날에 한창 유튜브에 무당컨텐츠 범람할때였어서 한국에 국제전화로 전화점도 봤었다. (신점)
그 무당분은 바로 몇백 굿해야 한다고 하시길래 그냥 무시함...
결론은 힘들고 답답할때 점에 빠지면 돈 날리고 정신적으로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임.
점도 건강하고 자기 중심이 서있을때 봐야지 안그럼 너무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