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내내 불면증처럼 3시, 4시, 5시에 자고
일찍자도 다시 중간에 깨서 윗줄 시간까지 못자고 뒤척이다 잠들다
6월부터 수영 시작했는데 개운이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몸이 뒤지게 힘들어서
숙면하게 됨
숙면>정신안정>급발진 없이 좀 차분해짐
수영전엔 다이어리쓰기 했었는데
이거로 미미한 느낌이라 시작해본건데 일단 잠을 잘 자니까 사람이 살거같애
평소에 헬스도 주3 + 간헐적으로 런닝도 했음에도 처음에 써둔거처럼 수면 다 망가진 5월이였음
정말 귀신같이 3,4월부터 얕은 수면하다가 5월 절정을 맛보고 이대론 안되겠다 해서 시작함 (화기운 절정인거도 몰랐어,,,)
혹시 잠 못자는 TEAM 가뭄 (수 없음) 덬이 있다면 살포시 추천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