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이긴 하지만
이번 대운은 겁재/편재거든
생각해보면 사수 덕분에 요 몇년 사이 이직하면서 연봉 크게 오르기도 함
하루는 또 갑자기 삼촌이 학자금 갚으라고 돈도 주심
이런 돈 관련 이슈가 꽤 있었단말임?
대신 거의 준가장이라 버는 족족 집에 3분의 1~절반은 갖다바침
그래서 뭐 주식은 나랑 연관도 없었고 모으면 나가기 바빳음
다음 대운은 편인/정재임
나덬도 결혼할 나이기도 하고 언제까지 집에 갖다줄순없다라고 생각해서 알아서들 살라고 한 상태
그러면서 요새 주식으로 장투하려고 슨피 나스닥 이런거 사고있거든
다음 대운 오면 그래도 내가 꾸준히 슨피나스닥 모을 수 있는 환경이 되는건가 라는 김칫국 마시는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