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사항일 수록 내가 결정해야 한 다는걸 알지만 맘 정했다가도 며칠 뒤에 다시 맘 흔들려서 몇 달 째 고민중이야 .. ㅠㅠ 그래서 전화 신점이랑 고민하다가 무섭기도해서 한번 운세방에 물어봐야겠다 싶어서 올려봐..
온갖 ai ㅋㅋ 돌아가며 돌리고 사주 어플로도 돌려보고 하는데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라 더 그런거 같기도하고 ..
현재 백수고 비자 연장도 곧 앞둔 시기라서 빨리 결정해야하는데 시간 쌓일수록 심란하긴만해 ..
한국에 가면 대학교 다시 들어가서 졸업할 생각이고
외국에 있으면 뭘 해야할지 뾰족한 수는 없는데 이대로 돌아가면 아쉽고 후회할거 같아서 그거때매 미련이 남는달까;;
원래 목적은 여기서 학교 들어가서 5년 이상은 체류하다가 와야겠다 싶었는데 약 2년동안 어학하다가 지금은 끝난 상태 ..
아직 사회적으로 성취해본 적이 없고 이제 슬슬 다음 대운 가까워져서 이제는 뭔가를 제대로 할 수 있는걸 찾아야 될거 같은 압박감은 있는데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걍 갑갑~ 해 그러다가도 어떻게든 잘 되겠지 하고 ...ㅋㅋㅋㅋ 그래도... 확실히 정신적으로 성장은 예전보다 하긴했지만 여전히 결정 내리는건 어렵다
넘 길어서 봐줄 덬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 혹시 여유있다면 내게 던의 소중한 시간을 써주면 정말 고마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