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는 회사에서도 덤탱이 쓰고 일도 많고 스트레스 엄청나고
가족들도 안좋고 (싹 다 삼재임)
좀 여러모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점 보러 들어가기 전에 잠깐만 있어보라 하더니
현관문 앞에서 색종이 찢어주셨거든
내 추측으로는 할머니 돌아가신지 얼마 안돼서 그런 것 같은데(예약할 때 미리 얘기함)
그 뒤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려서 신기함...
그거때매 부적 쓰고 싶을 정도로 ㅋㅋㅋㅋㅋ
신기하네 진짜..
부적 쓰면 그거 시작으로 나도 모르게 의지하게 될 것 같아서
그냥 우연이겠거니 하고 지낼려고 다짐하는 글 쓰고 감...
근데 진짜 그거때문일까? 궁금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