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이직한데서 이제 좀 자리 잡아가나 싶더니 엄청 기본적이고 병신같은 실수해서 겨우 쌓아간 신뢰가 다 날아간거같아....
그 전에도 막 이직한거 땜에 긴장해서 초보적인 실수해서 경고카드 몇번 쌓인 상태였는데 그거 극복하려고 더 열심히했거든
그래서 좀 신뢰 회복받고 나한테 일을 막 맡기기 시작하는데 또 일이 너무 ㅁ많아지니까 정신없어서 또 실수함....
솔직히 지금 쌓인 일이 너무 많고 주말까지 일해야하는거 너무 스트레스받는 상황에
이런 기초적인 거 실수하는 나도 병신같고 내가 상사라도 나같은 애한테 일 안맡길거같음...
계사월만 버티면 갑오월부터 이곳의 내자리가 안정된다는데 지금 당장이 너무 힘들어서 진짜 살고싶지않다...
5시부터 또 2시간 연속으로 회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