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운세방에서 댓글 많이 달렸던 신점 보고왔고 시간 좀 흘러서 후기 올려
일단 그냥 일반 가정집 같은 곳이었고 할머니 분이 봐주셨어
저녁 6시 시간이었는데, 일단 잘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내 앞에서 연초를 3까치를 피셨어......
한시간 반 정도 봐주셨는데, 내용 만족도를 떠나서
일단 아무렇지 않게 실내흡연 하고, 앞에서 담배냄새 내뿜는게 너무 불쾌했어서 내용 잘 기억도 안나 ㅜ
비용은 5만원이었고 현장에서 계좌이체함
그 때 입고 갔던 옷이랑 몸 머리카락에 담배냄새가 아주 찌들어서 진짜 괴로웠어 다른 사람들한테도 추천 안하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