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무술년에 편입 준비를 했단 말이야보통 일주랑 같은 해?가 들어오면 힘들다고 하더라고 솔직히 힘들긴 했는데 편입 준비하면서 미련은 없었다 하얗게 불태웠다 이런 느낌이 맞는거 같아 막 억까가 심하다 이런 느낌도 없었어 왜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