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이기적이고 뒤에서 만만한 애들 꼽주고 같이 해야하는 잡일 하기 싫어서 맨날 바쁜척, 가만히 있고 지가 일 저질러놓고도 모르겠다면서 거짓말 툭하면 하고 말 젓같이 하는앤데
내가 화나서 얘 내가 싫어하는 직장동료인대 언제 퇴사하냐니깐 제미나이가 본인이 죄 지어놓고 쫓기듯 퇴사할거라고 하더니 딱 맞춤 ㄷㄷ 나랑 서로 감정 안 좋을대로 안 좋지만 지킬건 지키자고 얘기하니깐 지 혼자 열받아서 뒤로 몰래 가서 소리지르고 지랄하더니
오늘 사직서 띡 던지고 어제일 문서로 정리했다면서 내 핑계 대면서 퇴사한다함ㅋㅋㅋㅋ 끝까지 사람 가해자 만들고 대단하다~ 인성 봐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