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눈치보이고 주눅들어서 그만두고 예전처럼 단순한 일 하던걸로 돌아갈까 미친듯이 위 붙잡고 고민만하다가 주말동안 타로보러가고 운세방 참고해서 프롬프트도 넣어서 지피티랑 클로드 결제해서 해석도 시켜보고 했거든
근데 다 도망치지 않아도 된다니깐,,,ㅠㅠㅠ지금도 내일 가는거 두려워서(사회초년생도 아니고 5년간 전직장생활할땐 이런적이없었음ㅋㅋ) 눈물나지만 버텨봐야지 엉엉 위가너무아프다 너무무섭다 내일이 아직 한달도안됐는데 한달지나면,,,어쩌나 더 무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