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신약하고 편관에 뿌리가 없고 식신은 멀지만 쎄게 있고 인성도 약해서
사주보러 가면 죄다 국가자격증 꼭 따고 그걸로 먹고 살라고 했구나
안그러면 직장 문제로 계속 힘들대
어쩐지 돈을 멀리하며 살고 싶었어!!
인성이 약해서 종교가 좋다던데 어쩐지
절에 한번 다녀오면 며칠간 잘 풀림
어릴때부터 책을 목숨걸다시피 읽었는데 한동안 독서 안하면 이상하게 안풀림ㅋㅋ 운이 나락가는 기분....
기부빨을 체감해서 사주 알게되고 예적금 이자라든가 뭐 건수 생기면 만원씩이라도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