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같은 부분에서는 괜찮은데
엄청 재고 따지면서 뒤에서 말을 못되게 하게 되는 느낌이라고 해냐하나.
뭔가 그냥 사람이 마음에 안차서 그런가..
회사일말고는 잘 못하겠고 뭔가 시야가 좁아진다.
와중에 연애도 해야하는데 싶고..
결혼운이 몇년뒤가 좋다는 말 많이 듣는데 그러기엔 또 늦어서 고민이네.
인생이 몇년씩 남들보다 느린기분이야.
엄청 재고 따지면서 뒤에서 말을 못되게 하게 되는 느낌이라고 해냐하나.
뭔가 그냥 사람이 마음에 안차서 그런가..
회사일말고는 잘 못하겠고 뭔가 시야가 좁아진다.
와중에 연애도 해야하는데 싶고..
결혼운이 몇년뒤가 좋다는 말 많이 듣는데 그러기엔 또 늦어서 고민이네.
인생이 몇년씩 남들보다 느린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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