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너무 호구로 알고 함부로 대해서 참다가 그냥 연락을 차근차근 끊었는데...
요즘에는 동아리 모임이나 취미 모임친구들하고 친해졌어...근데 다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들인데 오히려 나한테 잘해준다..
이런것도 사주에 나오나...?
나를 너무 호구로 알고 함부로 대해서 참다가 그냥 연락을 차근차근 끊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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