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신묘월 후반에
안좋은 분위기였는데 ㅇㅇ
그게 정말 안좋은 결말이 돼버럈음
나도예상치못했고
주변 인물의 속성같은것도 말 달랐고
3군데중 2군데는 그냥 융통성없는 주변사람/ 귀인인 주변사람(내가 토가없고 그사람 토많다는이유) 라고말하고
1군데는 겉속이다르고 감정기복이널뛰는 인간이라 겉과속이다르다 속은 냉혹한 사람이다 원덬이한테 나쁜사람이다, 그옆에다른사람도 날 좋게안본다 이러는거임
근데 결국 마지막에 안좋게말한 그사람이맞았는데 그사람조차도
갑자기 온 불운은 못맞히고
궁합은 잘맞힘
무당한테가도 내가 갑자기 해를 당하고 온건데
나보고 걱정이없어보인다고 할말이없다더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