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빚을 감당할 수 없을만큼 만들어놔서 회생신청하고 집팔고 급히 집을 알아보고있는데(1년?2년을 가족한테 숨기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올해초에 밝혀짐 ㅋㅋ 하) 월세이다 보니까 강아지는 안받는 곳이 많고 그와중에 엄마는 자기 체면 때문에(동네에서 일함) 집보러 다니는것도 나랑 동생 시키고 ..
뭐 집보러 다니는정돈 내가 할수있지만 엄마가 안가는 이유가 자기 체면 때문이라는게 난 이해가 안감... 그놈의 체면 때문에 밖에선 암말도 못하면서 매번 나 앉혀놓고 감쓰로 쓰는 것도 지치고..
이제와서 다음 집을 사기 위해서 나랑 동생도 껴서 돈 모으자는데 난 지금 이 돈 독립하려고 모으던 건데 다음 엄빠집 사는 돈으로 쓰이게 생겼어.. 너무 벗어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