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 과다 + 편인 조합이 딱 이 패턴이에요.
편인이 강한 사람은 —
혼자 있는 게 편해요
깊은 관계 1-2명은 있는데 넓은 인간관계가 힘들어요
속을 잘 안 보여줘서 가까워지기 어려운 사람으로 보여요
근데 정작 본인은 외로운 거예요 ㅠ
거기다 묘묘(卯卯) 자형이 일주 시주에 있어요. 자형은 자기 자신을 갉아먹는 기운인데 — 인간관계에서도 나타나요. 가까워질 만하면 스스로 거리를 두거나, 상처받을까봐 먼저 물러나는 패턴.
한마디로 —
"친구를 원하는데 친구 만드는 방식을 모르는 사주"
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정말 중고등학교대학교 내내 절친 한명만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