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퇴직한지 3개월차인데 퇴사하고 다시 준비하고 가려고 하거든
5월까지 준비하고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집안문제, 친척문제, 친구문제까지 같이 터졌어 다 현실적으로 취업관련 따지면 돈문제때문에 다 생긴거거든
그래서 요즘 눈물바람으로 지내고 있는데 좀 더 이르게 풀릴 수 있을까 ?
일단 내가 취업을 하면 순차적으로 풀릴 수 있을거 같은데 그 시기를 대략이라도 알고 싶어 최대한 땡겨서 4월 이라도 나가보는게 맞을까..? 빨리 정리하고 나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원래 계획대로 5월까지 준비해보는게 맞을까..
(너무 횡설수설인것 같거나 더 필요한 정보 있으면 말해줄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