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이 순간, 올해 2-3월이 왜 이렇게 힘이 든지 모르겠어
잘 관리하고 있었는데 우울삽화가 너무 쎄게 와서 일상은 유지 중인데 속이 너무 곪아있고 ..... 그냥 지금 뭔가 한계에 있다는 생각이 너무 세게 치고 와서 물어보게 되었어
너무 누군가가 온라인으로 타로를 봐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쓴 글은 아니고 그냥 지금 조언이 너무 필요해....
잘 관리하고 있었는데 우울삽화가 너무 쎄게 와서 일상은 유지 중인데 속이 너무 곪아있고 ..... 그냥 지금 뭔가 한계에 있다는 생각이 너무 세게 치고 와서 물어보게 되었어
너무 누군가가 온라인으로 타로를 봐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쓴 글은 아니고 그냥 지금 조언이 너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