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말에 회사 문닫아서 백수된다음 계속 취준중인데 올해는 넘 취직하고싶은데 막막하다...
어제 발표도 말아먹고나서 프롬프트로 사주랑 물어봤던 ai 한테 난 왜이렇게 말이 안나올까하니까 자기PR불능 다섯겹 막 이럼..

그냥 남들의 두배로 노력해야한다는건가 싶고....,ㅜㅜ
해둔것도 부족해보여서 비교하는 마음만 커져서 조급해지네
재작년말에 회사 문닫아서 백수된다음 계속 취준중인데 올해는 넘 취직하고싶은데 막막하다...
어제 발표도 말아먹고나서 프롬프트로 사주랑 물어봤던 ai 한테 난 왜이렇게 말이 안나올까하니까 자기PR불능 다섯겹 막 이럼..

그냥 남들의 두배로 노력해야한다는건가 싶고....,ㅜㅜ
해둔것도 부족해보여서 비교하는 마음만 커져서 조급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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